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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북한과 중국 공산당의 공산주의와 기독교!(附 동영상 3개)

  • 작성자 : 김진철
  • 작성일 : 2026-07-16 21:02:54
  • 조회수 : 311
  • 추천수 : 0

◆ 북한과 중국 공산당의 공산주의와 기독교!(附 동영상 3개)

 

 

※ 참고: 필자가 여기 올리는 게시글은 대체적으로 게시한 후 약 3일 정도 필자가 다시 읽으면서 게시한 글의 오탈자와 띄어쓰기의 수정, 내용의 수정과 보완 작업을 한다. 따라서 필자의 게시글을 프린트 출력을 하실 분은 3일 후에 최종 완성된 게시글을 하시면 좋겠다. 예를 들면, 특정 게시글의 작성일이 2026년 7월 16일 21시라면, 3일 후인 7월 19일 21시 이후에 프린트를 하시면 된다. 글을 게시하고 3일이 지난 후에는 해당 게시글의 원문에는 손대지 않고 댓글에서만 잘못되었거나 변화된 상황들을 기록하도록 한다.

 

특히 필자가 올린 여러 게시글 중에는 2010년부터 2026년 7월 지금까지 종북과 종중의 국정원과 중국 공산당 스파이들로부터 실시간 감시, 실시간 위치추적, 실시간 강력범죄를 당하고 있는 강력한 범죄피해 관련 게시글들(=전체 10개의 게시글로 예정)은 추후 필자의 수사와 재판에서 매우 중요한 자료가 되는 일종의 “피해자 진술서”(=육하원칙에 따라 매우 구체적으로 작성하였음)에 해당되기에, 관련 수사기관들(=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검찰청, 공수처, 중대범죄수사청 등등)에서는 반드시 프린트를 하시어 분석을 해서 필자가 당한 죄명(罪名)들을 모두 정리해서 기소와 재판을 준비하시기를 부탁드린다. 지금까지 필자가 올린 피해자 진술서는 게시판 번호 75번, 80번, 90번, 111번, 115번, 144번 6개이고, 앞으로 4개의 진술서를 더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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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한국과 지리적으로 매우 가까우면서, 자유 한국에 매우 안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북한과 중국 공산당의 기독교에 대한 탄압과 말살에 대해 간단하게 살펴보고, 전 국민이 북한과 중국 공산당 뿐만 아니라 전 세계 공산주의에 대한 경각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일반적으로 공산주의자들은 스스로가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매우 교만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심지어는 한갓 창조주 하나님의 피조물에 불과한 공산주의자들은 항상 하나님과 대적하면서 하나님의 행동(act of God)에 의해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과 강력한 징계를 당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것은 바로 잠언 16장 4절의 말씀처럼, 여호와께서는 모든 것을 자기 목적에 맞도록 만드셨으므로, 악인들도 재앙의 날을 위해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암튼 공산주의자들은 우리 인간이 아담의 후손인 죄인의 몸으로 태어난 줄도 모르고 온갖 범죄들을 저지르다가, 결국에는 하나님의 행동으로 죽을 때가 되어서야, 입에서 “오, 나의 하나님(Oh, my God)”을 외친다. 이것은 마치 시편 148편에서 사탄과 마귀를 포함한 모든 피조물들이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듯이 말이다.

 

먼저 북한의 기독교 탄압은 한국전쟁(6.25) 시기의 만행을 살펴보면, 매우 뚜렷하게 알 수가 있다. 당시 전쟁으로 인해 대규모로 교회건물이 파괴되었고, 또 대규모의 종교인 학살이 발생하였다. 2020년 영락교회에서 6.25 70주년 기념행사에서 민경배 박사는 “교회의 피해는 교역자만 358명 순교로, 일제 36년간 순교자 수의 8배가 넘는다. 파괴된 교회가 890여 곳이었다.”라고 하였다. 여기서 매우 주목할 만한 점은 불과 한국전쟁 3년 동안 순교한 교역자의 숫자가 일본 통치기 36년 동안 순교한 숫자의 8배가 넘는다는 것이다.

 

특히 6.25 당시 북한군에 의한 종교인 학살은 기독교인 1026인과 천주교인 119명으로, 당시 북한군은 기독교를 반공주의와 제국주의 앞잡이로 규정하고 집중적으로 탄압하였다. 또 1950년 8~11월 사이 전남 지역에서는 좌익들에 의한 가족집단 학살 사례가 있었는데, 학살 이유는 주로 부유하다, 기독교인, 경찰 가족 등이었다. 여기서 기독교인 뿐만 아니라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한국의 경찰과 그 가족도 공산주의 세력이 제거해야 할 대상임을 알 수 있다. 이에 한국의 경찰들과 가족들은 북한과 중국 공산당과 같은 공산주의 세력과 한국에서 저들을 추종하는 종북세력과 종중세력에 대한 대각성이 필요하다고 하겠다. 참고로 한국전쟁 전에도 좌익 세력은 경찰과 우익 인사들을 무참하게 학살하였고, 특히 한국전쟁 기간인 1951년 1월~2월에 포항경찰은 미국 해병 1사단, 한국 해병과 공동 작전인 이른바 “포항 게릴라헌트 합동작전”을 통해, 북한군 잔당 소탕 작전을 성공리에 마치기도 했다.(포항북부경찰서 역사편찬위원회 편, 『포항지역 경찰역사』, 도서출판 나루, 2021년, 314~315쪽 참고)

 

여기서 추가로 언급할 중요한 정보 중에서 「2004년 4월의 전, 현직 국가 정보원들의 시국 선언문」에 따르면, 김대중과 노무현의 종북 정권 당시에 국정원의 좌익계 대원들이 좌익활동을 하다가 대공 수사기관에 적발되면, 대공 수사관을 돈으로 매수하거나 그것이 안 되면 대공 수사관을 협박하거나 암살을 하여, 죽은 대공 수사관이 적지 않다고 하였다. 이처럼 국정원 내부에는 종북의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을 거치면서 상당수의 직원들이 종북, 종중, 좌파, 고정간첩, 공산주의 속성을 가진 학폭과 조폭 등등이 비밀리에 채용되어 활동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불법, 범죄, 간첩으로 지켜야 할 경찰청에서 종북과 종중의 국정원의 지령을 받는 일체의 법률과 제도는 빨리 없애야 한다. 그리고 지금 경찰청 내부에 돈, 폭력, 섹스, 불법, 무법, 무신론 등의 종북과 종중의 국정원과 북경에서 중국 공산당의 지령을 직접 받는 중국인 스파이들과 긴밀히 연계되어 간첩, 불법, 범죄의 활동을 하는 경찰들을 모조리 조사, 색출, 퇴출, 체포를 해야 한다.

 

아울러 전국 경찰서 안에 타락하여 범죄한 정치권과 국정원에 영향을 받지 않는 매우 독립적인 부서인 “범죄 정보과” 또는 “치안 정보과”를 설치하여 크게 국내와 국외로 나누고, 매우 적극적으로 112 긴급신고의 관리, 해당 지역의 학폭과 조폭의 명단 관리와 통제, 해당 지역의 각종 불법과 범죄에 대한 정보 수집, 해당 지역의 종북과 종중의 정보원 명단과 거주지의 확보(=반장, 통장, 원룸 주인 등등을 통해 모두 확보), 약 40만명 정도로 추정되는 불법 체류자를 포함한 전 세계 모든 외국인의 해당 지역에서의 모든 명단과 거주지와 활동 파악(=반장, 통장, 원룸 주인 등등을 통해 모두 확보) 등등의 업무를 해야 한다. 이렇게 수집된 범죄정보와 치안정보의 분석을 바탕으로, 매우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실행해야 한다.

 

다음으로 중국 공산당의 기독교에 대한 탄압과 말살을 살펴보자. 현대사회에서 한국은 1948년 8월 15일 건국일부터 지금까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를 기본적인 국가체제로 유지하고 있다. 이외로 전 세계의 자유세계와 비슷하게 자유, 민주, 인권, 평등, 법치 등을 존중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한국의 국가체제와 비슷한 일본을 우방국이라 할 수 있으며, 반면에 우리와 국가체제가 근본적으로 대립되는 중국 공산당의 중국과 같은 공산주의, 사회주의, 전체주의 국가들은 우방보다는 적국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지금도 중국 공산당은 공안 경찰들이 앞세워, 주님의 신실한 종인 교회목사의 체포와 징역형을 구형하고 있는 나라이다. 근대 중국 교회사에서 서양의 선교사들이 중국의 전도가 힘들었던 중 이유가 중화주의적 민족의식, 유교적 인본주의, 기독교 선교를 우리와는 달리 서양 식민지 정책의 일환으로 받아들였던 점이 아닌가 한다. 20세기 초, 국민당과 공산당의 내전 가운데서도 중국 대륙에서는 영국과 미국이 세운 기독교 학교와 선교사들이 많아서, 중국인 중에서도 기독교인들이 좀 있었는데, 모택동의 중국 공산당이 중국 대륙을 장악하면서, 선교사들을 모두 추방하였고 또 기독교인을 감옥에 가두고 탄압하였다. 이러한 탄압에 중국 대륙의 기독교인들이 중화민국 대만으로 건너가, 지금까지 중국의 교회사가 이어져오고 있다고 생각된다.

 

작금에 자유 한국에는 중국 공산당 스파이들의 "초한전(超限戰)"이 한국사회 전 분야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데, 그 실체를 모르는 국민들은 깨어나야 한다. 한국에 있는 중국인 100만명은 모두 중국 공산당의 잠재적 간첩이다. 특히 중국 공산당의 스파이들이 한국에서 북한을 추종하는 종북 세력, 중국 공산당을 추종하는 종중 세력, 돈ㆍ폭력ㆍ섹스ㆍ불법ㆍ무법ㆍ무신론의 학폭과 조폭과 같은 공산주의 세력들과의 각종 결탁을 통해, 자유 한국의 기본적인 가치, 이념, 질서, 법치 등을 파괴시키는 다양한 수법들을 색출해내고 철저하게 막아야 한다.

 

이러한 위기적 현실에서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기독교 입국론을 다시 되새기면서, 기독교 정신에 입각하여 미국, 유럽, 일본, 대만 등의 자유세계의 우방국들과 함께 하나님과 대적하는 사탄과 마귀인 북한과 중국 공산당과 같은 공산주의, 사회주의, 전체주의의 각종 침투와 공격을 막아야 한다. 또 한국전쟁 시기, 우리는 북한이라는 공산주의가 한국교회에 저지른 만행을 직시하면서, 지금의 한국교회는 북한과 종북세력의 공산주의를 척결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든든한 보루가 되어야 한다.

 

할렐루야! 아멘!...

 

 

※ 독립적 연구가(Independent Researcher)/cm25000@hanmail.net

-->필자는 정치적ㆍ상업적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인간의 자유ㆍ사회의 정의ㆍ인생의 진리를 찾는 독립적인 연구가입니다...

 

① [2026-07-08] 정동수 목사, 교회와 목사들 정신차립시다! 성경이 말하는 10가지 우파의 가치(동영상 28분 56초)

 

※ 교회와 목사들 정신차립시다! 성경이 말하는 10가지 우파의 가치 | 정동수 목사

2026-07-08

 

② [2026-07-20] 간증 박성옥 목사, 6.25 사변 인민군 포로 체험: 자유의 소중함과 기독교(동영상 20분 32초)

 

※ 6.25 사변 인민군 포로 체험: 자유의 소중함과 기독교 | 간증 박성옥 목사

2026-07-20

 

③ [2026-08-06] (VOA 한국어) 트럼프 대통령 요청 후, 중국에서 석방된 김명일 목사의 ‘266일의 기록’(동영상 21분 57초)

 

[특별 인터뷰] 트럼프 대통령 요청 후 석방된 김명일 목사 ‘266일의 기록’

2026-08-06

 

중국 당국에 266일간 구금됐다가 7월 초 석방된 김명일 시온교회 목사를 만나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석방 문제를 제기한 뒤 김 목사는 7월 3일 풀려났지만, 시온교회 관계자 8명은 여전히 구금돼 있습니다. 중국은 일반적으로 정치범 석방을 요구하는 미국의 요청에 저항해 왔으며, 이를 주권 문제로 간주해 왔습니다.  시온교회의 설립자인 김 목사는 지난해 말 중국 당국의 대대적인 단속에 연루된 수십 명의 교인 중 한 명이었습니다. 워싱턴 인근에 체류하던 김명일 목사를 장양희 기자가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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